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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서비스 기업의 영업이익 순위 http://www.ddaily.co.kr/news/news_view.php?uid=62528 꽤 의외의 결과가 많이 있다. 일단 후지쯔, 유니시스와 같은 순수 서비스라기보다는 장비가 결합된 업체의 이익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고 (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수 논쟁이...) 코스콤, 텔스크 등은 모두 고정 고객을 상대로 시스템 관리를 하는 회사들이다. 처음 들어보는 회사도 몇 개나 있다.
광고로 보는 포털의 역사 http://www.ddaily.co.kr/news/news_view.php?uid=58338 디지털 데일리에 재밌는 기사가 올라왔네요. (클릭) 여담으로 기자님은 다음이 <우리 인터넷>을 강조한 것이 의외/아무 생각 없는 애국심 마케팅이라고 커멘트하셨지만, 개인적으로는 당시 야후/MSN/알타비스타 등이 주도하던 시장에서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일으켰다고 생각합니다. 식상하고 교조적인 애국심 마케팅이라기보다는, 꽤 효과 있었던 광고였지 않았나요?
티맥스 윈도 1. 현대 왕회장의 <하면 된다> 라는 슬로건은 우리나라 산업 성장의 원동력 중 하나다. 절대 무시할 수 없다. 이 슬로건은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한다. 그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는(여기에는 기술적 난관 등의 어려움도 있지만, 윤리나 도덕 등의 문제도 포함된다) 상당히 무관심하다. <하면 된다>의 성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, <하면 된다>보다 더 좋은 전략이 있다. 일하는 사람에게 <안되면 됻된다>라는 관념을 심어주는거다. 안되면 짤려서 다섯 식구가 굶어죽는다든지 그런거. 그것을 체계화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<일단 질러놓고 뒷수습하기>다. 동전 하나로 조선소 하나를 수주 받기는 했는데 이 일을 어쩐다. 안되면 됻되니까 어떻게든 한 거 아닌가. (개인적으로는 황우식 박사도 이 범..
아르고폰으로 찍은 사진 옥션에서 공짜로 교체한 아르고폰은 반셔터 기능이 지원되더군요. 몇 장 찍어봤는데, 예전 카메라폰에 비해 촛점 나가는 확률, 흔들리는 확률은 조금 높은 것 같습니다. 대신에 잘 나오는 사진은 폰카가 아닌 똑딱이 디카 수준이군요. 처음 두 장은 포토스케이프로 리터칭을 했고,아래 한 장은 원본 그대로입니다.꽃님이의 분노의 외침에 지나가다가 보고서 뿜었다... 집 앞에 심은 완두콩이 그 사이 제법 자랐다. 덩굴이 생겨서 엉키길래 나무젓가락 몇 개를 꽂았는데(너무 짧아) 완두콩들은 나무젓가락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는 듯 하다 -_- 집앞 장어집에서.
티맥스의 OS 티맥스소프트에서 국내개발 OS 발표를 선언한 후, 업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도 모두 시끄러운데, 그 와중에 티맥스 소프트에서 사전 발표한 스크린샷이 구설수에 오른 모양. 다들 기대반 의심반 하는 가운데, 현재로서는 의심하는 사람이 더 많다. 실제 화면이 아니라 뽀샵으로 발표되었다는 내용 http://adrush.egloos.com/4177875별반 기대 안 한다는 듯 http://ninetail02.egloos.com/2361127언론에서도 반응은 냉담 http://www.ddaily.co.kr/news/news_view.php?uid=51498막상 티맥스측에서는 별 이야기가 없는 듯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ec&sid1=105&sid2..
IBM 로터스 심포니 IBM 이 합병한 Lotus 사는 원래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최강자 중 하나였다. 80 후반 90 초반에 컴퓨터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<로투스 1-2-3>, 바로 그 놈이다. 그 로터스는 워드에서는 워드프로, 스프레드시트는 로터스, 프리젠테이션은 프리랜스, 그리고 기타 그래픽 프로그램인 코렐드로 등을 내놓았으나 MS와의 경쟁에서 완패하고, 출시되는 제품들은 점점 괴작화 되다가, 그 사업 완전 접은 듯....하더니 최근에 신제품인 <로터스 심포니>를 내놓았다. 향후 서버 기반 컴퓨팅/클라우드 컴퓨팅을 염두에 두고 내놓은 출시인 것 같다. 로터스 심포니는 Java 진영에서 개발하던 오픈오피스 기반인데, 귀찮아서 찾아보지는 않다가, 해외에서 작성한 lwp, prz 파일을 열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깔아..
주식 구매 - 다음 구매 사유 - 뚜렷한 이유 없는 낙폭 과대 (최근 5일간 25% 이상 하락, 최근 1년간 고가 대비 1/3)구매단가 - 36600원, 20주 목표가격 - 40000원 (단기)손절매 가격 - 33000원
관심 중소기업 주식 1. 컴투스 매출규모... 영업이익... 유보율... 외국인 비율 20%...모든 지표가 상승하고 있는데어째서 주가가 오르지 않을까. 신기한 주식.게임 인더스트리에 대한 전반적인 불안감 때문 아닐까 추정하지만,뭔가 계기가 있다면 큰 규모의 분출이 예상됨(8월 13일 100주 매입 : 6800원 / 목표가 6개월 9000원 / 9500원 초과시 무조건 환매)2. 삼천리 자전거자전거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전망.다만 외부 변수가 너무 많아서 (경쟁 격화, 해외 업체와의 경쟁 등)파이가 커진만큼 삼천리가 얼마만큼 이익을 볼 지는 불안. 현재가격 3675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