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jointech.com.hk/images/products/jl7100_brochure_big.jpg

아직 국내 판매 / 한글화 계획은 없나본데..
사놓고 삽질이라도 해볼까 --;;

시그마리온3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중인데
팔고서 이걸 살까? -_

사양을 보니, Win CE를 사용한 모디안-시그마리온 계통의 장비와 거의 유사하지만 디테일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은데
1. USB 장착 : 마우스나 USB 메모리 정도는 사용할 수 있겠지?
2. Win CE 5.0 사용 : 써보진 않았지만 아마도 디테일에 있어서 개선이 꽤 많이 되었겠지?
   웬만한 사용에 별 문제가 없는 Win 2000 / XP 등에 비해 CE는 개선의 여지가 많은 OS였으니까..
3. SD 4GB : 동영상 재생이 제법 잘 되니까 이 정도의 메모리가 필요할 듯
4. 680 g : UMPC 이야기들 하지만, 대개 1Kg 정도는 나간다. 게다가 밀도가 높은 기계는 웬지 약할 것 같은 느낌에 함부로 들고다니기 힘든데, 이 넘도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(폭 22.5cm - 16.5cm) 부담없이 들고다녀도 될 듯
5. MSN 메신저 등 네트웤 기능이 달려있다

후진국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된 $100 달러 OLPC와 여러 모로 비슷하다만
OLPC는 결국 $200 정도의 가격에 팔렸다지.

우어어... 사고 싶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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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삼천포_
TAG 99달러, HPC, OLPC
요즘 회사에서 마우스를 쥔 팔목이 심히 아파서, 세로형 마우스를 질렀다.
네이버 검색으로 무려 15만원 가까이 하는 듯 해서 포기했다가, 쥐마켓에서 이만오천원짜리를 발견.

바로 이 놈인데, 작명 센스가 죽인다. ANAPA : 안아파 -_;
일반 마우스를 쓰면 느끼는 팔목의 통증이 사라진다는 뜻인데,




위 그림을 보고 이해가 안 되는 분을 위해






이 버티컬 마우스의 광고 그림은 아무리 봐도 걸작이다.



웬지 일반 마우스를 쓰는 그림은
노게이라에게 키락이라도 걸린 듯한 고통이 연상된다. -_
그런데 사실 이런 문제라면 키보드도 버티컬 키보드가 나와야 한다는 사실 -_

아무튼간에 구입해서 쓰는 소감은...

여전히 아프다 -_;
분명 안 아플 줄 알았는데, 똑같은 증상이라서
의자를 팔걸이 폭이 좁은놈으로 바꿨더니 훨씬 덜하다 -_;
이걸 왜 샀나 살짝 의문이... -_

http://www.gmarket.co.kr/challenge/neo_goods/goods.asp?goodscode=130460299&pos_shop_cd=SH&pos_class_cd=111111111&pos_class_kind=T&keyword_order=anapa&search_keyword=anap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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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삼천포_
TAG 마우스
OLPC의 민간 제작판 : Lite Computer

2006년에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... 아직 Lite Computer 출시는 되지 않은 듯 합니다.
해당 사이트에 광고는 있지만, 시제품에 대한 정보는 보이지 않는군요.

http://www.liteappliances.com/products_litecomputer.php?page=2


----------------
100달러 노트북(OLPC) 계획에 대해 인텔, MS 등도 각자의 방향성을 가지고 경쟁 제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. (여기서)

그런데 이번에는 Lite Computer 라는 제품의 출시 계획이 발표되었다. 미국의 Lite Appliance 라 는 회사인데, 내용이 재밌다. 이 회사는 인텔, AMD, MS 등의 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.

CPU : Blackfin 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프로세서
하드디스크 : 대신 플래시 메모리
운영체제 : 자사가 개발한 운영체제 (리눅스 아님)
표준 웹브라우저로 구글 및 씽크프리 사용 가능

부팅 및 전원차단에 별도의 시간이 걸리지 않아, 켜면 바로 켜지고 끄면 바로 꺼진다. 사양 설명을 들으면 결국 이 컴퓨터는 OLPC와도 유사점이 있고, 그리고 지금은 사양길에 접어든 (그러나 우리 집에는 세 개나 있는-_) 키보드 달린 PDA, 즉 핸드피씨와 기능적으로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이러한 휴대용 컴퓨터가 일부 매니아가 아닌 전체 고객에게 확장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은 네트워크 기능이다. 즉 인터넷이 잘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이 기계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본다. MS Explorer 위주로 만들어진 국내 웹싸이트들에의 접근은 제약적이겠지만, 외국의 대부분 웹싸이트는 금융거래를 포함해서 별다른 제약이 없다.

아무튼 저 기계의 목표 출시 시점은 2007년 중반 내지는 하반기. 목표 가격은 $150. 뉴스 원본을 보고 싶은 분은 클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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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삼천포_

전자책 좋아하는 분들께 희소식이겠군요... NUUT에 이어서 소리북이라는 제품도 나오나봅니다.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건 좋은 일이죠. 기다려봐야겠네요.


원본 : 이걸 클릭

e북단말기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종류와 기능이 업그레이드되는 한편, 콘텐츠도 질과 양 측면에서 풍부해지면서 e북이 여름 독서ㆍ출판 시장에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.

26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국내업체 두 곳이 e북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며, 기존 MP3플레이어 업체 등도 e북 시장 진출 채비를 갖추고 있다.

◇눈 피로 억제기능과 저전력 소모로 경쟁력 확보=e북단말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는 네오럭스와 디지나루로 전자종이를 사용한 e북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다. MP3플레이어 업체 레인콤도 e북 컨셉제품인 `북2'를 얼마 전 선보인바 있다.

e북단말기 시장은 소니와 아이렉스 등 외산업체가 주도하고 있으나, 단말기 가격이 50만원대로 높고 이를 지원하는 콘텐츠 업체가 많지 않아 그동안 보급이 미미했다.

그러나 네오럭스와 디지나루가 출시 예정인 단말기는 가격이 30만원대로 저렴하고 국내 콘텐츠업체와 연계해 소설 및 만화, 교육, 뉴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추이가 주목된다.

e북단말기가 기존 휴대전화와 PMP, MP3플레이어에서 지원하는 텍스트 뷰어 기능과 다른점은 전자종이를 사용해 책을 보는 것처럼 눈이 편안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.

PMP 등 IT제품은 LCD 패널에 백라이트 빛으로 글을 보는 방식으로 전력소모가 높고 눈에 피로를 준다. 하지만 e북단말기 경우에는 페이지가 넘어갈 때만 전기를 소모하기 때문에 약 5000페이지 이상 사용할 수 있고 책을 보는 것처럼 눈에 무리가 없다.

◇국내외 업체들 콘텐츠 연계된 신제품 속속 선봬=네오럭스는 다음달부터 6인치 이잉크 패널을 장착한 e북단말기 `누트(NUUT)'를 판매할 예정이다. 누트는 터치스크린, PDF리더 등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 대신 가격 거품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. 회사는 전자책 전문업체 북토피아와 계약을 통해 전자책 및 교육용 콘텐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. 제품 가격은 30만원 미만으로 책정돼 있다.

디지나루는 다음달말 e북단말기 `소리북(Soribook)'을 출시한다. 6인치 터치스크린 이잉크 패널을 장착했으며, 영한 및 한영사전,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도 제공한다. 소리북은 사용자가 PC에서 사용하던 PDF 및 HWP 파일도 지원할 계획이며 교보문고와 제휴해 전자책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.

레인콤이 올해 CES에서 선보인 `북2'는 아직 구체적인 출시계획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.

네오럭스 강우종 대표는 "이북단말기는 콘텐츠업체들이 안심하고 전자책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"이라며 "단말기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면 내년부터는 e북 단말기와 콘텐츠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"라고 말했다.

이형근기자 bass007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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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형근 BASS007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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