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ddaily.co.kr/news/news_view.php?uid=64727


기자는 이 도전이 무한도전이었냐, 무모한 도전이었냐, 묻고 있지만, 개인적으로는 무의미한 도전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 B2C 시장에서 클론 제품을 만들어 팔겠다는 발상은, 성공했다손 치더라도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모르겠군요. 차라리 그 정도의 Man Power/ 인력으로 리눅스를 커스토마이징 했으면 걸작이 나오지는 않았을까... 싶기도 하고.




Posted by 삼천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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